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한 아름다운 봄 풍경을 담은 작품입니다. 분홍색 벚꽃과 노란 개나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봄의 생명력과 희망을 표현했습니다.
매년 봄이면 찾아가는 근처 공원의 산책로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꽃들이 만개한 순간의 아름다움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어 그린 작품입니다.
김선례 작가는 자연과 꽃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수채화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