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가지에 주렁주렁 달린 싱싱한 사과들을 그린 작품입니다. 초록빛 사과의 생명력과 자연의 풍요로움을 표현했습니다.
시골 과수원에서 본 사과나무의 풍성함에 감동받아 그린 작품입니다. 자연이 주는 선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선례 작가는 자연과 꽃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수채화가입니다.